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글읽기

담당앞에서 쪽팔리게!

아이콘_캐릭터 가루(인증회원) | 2024-04-22 14:16
1 8

겁나 서럽게 울었어요..

손한테 꼽 듣고 서러워서..

근데  달래주니까.

먼가 더 눈물이나서..창피함요

댓글 1개

우니까..닭이나 시켜먹으라던뎅

아이콘_캐릭터 데스(인증회원) | 24-04-22 14:22
댓글 신고
(게시물 작성자와 댓글 작성자만 확인가능합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