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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나랑잘래?하는남자...좋은건가요?직진은 맞는데..쉽게보는건가?
언니들댓글 부탁요
갑자기 자상한 남자가 만나고싶네요아침부터 전화와서내 상태나 안부보다..지 불평불만 만 늘어놓는남친새끼 전화 받으니~~ ㅡㅡ이제 끝이 보이네요
어제 팁으로만50받음...용손들이었음요ㅋㅋㅋㅋ 사고싶은거 있었는데!! 개꿀^^
어제 가게가서 같은방 언니랑룸에서 시비아닌 시비..그냥 기싸움을 시작하드라구요.나이도 많은게 지가 뭐나되는줄~~암튼 보기시러서 그냥 일주일 출근 안한댔어요!
술도 술인데!~오늘은 몸이 넘 무겁고..쳐지고~~ 감기오나?진짜 꼼짝하기 시르네요폰 꺼야겠어요!
아~~속쓰리고~~~배고파요!! 소고기 국밥 갑자기먹고싶노 ㅎㅎㅎ
싯기도 싫고 진짜지겹네요ㅡㅡ여행도 가고 싶고 돈은 없고빚은 많고ㅜ일은 하기 실코 ㅜ미침
룸에서 쇼하는 언니들그런 언니들은 디제이 출신 인가요?어디서 그런걸 배우죠?
요즘 텐카 어때요?장사 좀 되나요?
홀복 이쁜거 파는 사이트좀 추천 해주세요
설대목 축구 토욜이라진짜 가게 손퀴가 없음ㅡㅡ
그냥 같이 가기는 그렇고페이를 줘야 가징그래도 하루 3방 5방은보는데 페이 달라고 말을 못하겟어요이럴땐 뭐라고 얘기 해야될지
지하에 잇는 가게들 진짜냄새 장난 아님요비오는날 특히 제가냄새 예민해서ㅡㅡ냄새가 하수구도 아니고 진짜 말로 표현이 안됨
ㅅㅂ 축구고 나발이고좀 끝낫으면 좋겟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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