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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일시작하고...친구들 다 끊어지고이제 연락하는 애가 없어서~~이런 쉬는날도 심심하네요클럽도 가고싶고...놀러도 가고싶은데 ㅡㅡ
객관적 사이즈 하띠인데.다들 연장갈려고...신나게 하는데~~혼자 지팟이랑 앉아서 술한잔도안하고..얘기만하고있음.지팟은.. 놀고싶은데..눈치없이ㅋㅋㅋㅋ 이런언니 어때요?
저 성형에 2천정도 썼는데 아무도 성형한거모름~~자연스럽게 잘된건가? ㅎㅎ마담들이 성형하고 일프로가라고. .ㅋㅋㅋㅋ
3년만났는데~~정작 이쁘다고 안해줌요항상 그냥 귀엽다만..하고~~저 가게가면 상띠인데...ㅋㅋㅋㅋ 괜히 남친이 까는건가요?근데 성형겁나 하고 화려한 스탈은이쁘다하더라구요...ㅜㅜ
가게 나갈때 안 손인데제가 다를가게간거알고톡오드라구요..밖에서 보자고..근데 나이가 많아서 제가 튕기는데...돈 부족하지 않냐고..묻는데..용돈이나 받을까요?
제가 친구도 잘안만나고외출도 안해서..일반옷이 없고..일반옷 입을줄도 모름요청바지에 티 정도?근데 결혼식 가야하는데 ㅡㅡ멀 입을지..난감
생각해보니 계속 명ㅇ절이네요.걍 담주가야겠네요이번에는 저도 쉬려구요~~어차피 연휴에 손님도 없는데
대기시간 길어지고..손들도 없고..경기 점점나빠져서.이젠 메리트가없네요.모은돈으로 작은 가게나 할까요?
지들끼리 살빼서 하버간다고 하고있음 ㅋㅋ얼굴이 문제인건데!! ㅋㅋㅋ
요즘 중딩들은 진짜 넘 노안인듯~~화장해서더 그런가? 그얼굴이 10대?애들이 넘 어른티내서 긍가...
53이면 젤 이쁘다는데..40키로대까진...힘들거 같고요.언니들 어때요?전 뼈마름 시러서요
일반인 여자애랑 바람나서~~돈이많은 것도 아니고ㅡ겁나 이쁜것도 아님.걍 흔하게 보는 민삘 근데 대화하는게 좋고..같이 있음 마음이 편하다고..전 이해가 안되서요~~존심상하고!!
쩜은 많이 가든데~~텐도 풀로묶이는거 아님 돈안되는데큰돈 벌어도 하퍼 안가는 이유는 먼지요?
그냥 외곽으로 빠졌어요~~가라 중띠만되도...외곽이 일하기편함.뱀머리 하는게 나은듯요~~!!
김사랑 닮았다고 하는데..이거 칭찬인거죠?나이들어 보인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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