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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먼기사 봤는데~~우리나라 평균남자키가아직도 172래요...헐~~역시 한남들은 안되네요
저 진짜 핵관종인듯!가게에서도 젤 이쁘단소리 들어야되구~~모임가든 룸안에서든. 외모로젤 튀어야 안심이되요ㅅㅂ...이거 병인거죠?
어제 알바로 강남 모룸에나갔는데..찐 물갈이 시급한듯!!넘 못생김요~~!!
전 텐에는 찐 인형같은언니들만 있다고 생각 했는데 요즘 영업진이나 손님들이자꾸..너정도믄 텐가라고~~~근데 내가 텐사이즈?이런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자랑하던 언니!!결국 주식으로..망함.ㅋㅋㅋㅋ 욕심이 과하면저리되는듯요
배고파서 그나마 배달되는분식집 시켰는데..면 다불어서옴.ㅡㅡ이럴때 찐 짜증나요
탄수화물 안먹으려구단백질 바만 몆마넌치 샀는데 좀 빠질까요?먹어본언니?
자금출처가 분명하지 않아서소득증빙을 못하는데..신고하고 세금내고..이런거 넘 힘드네요
피곤한데 잠을 못자요.수면제 받아보시분?
한달정도 만났는데용돈 따로없이 지가 주고ㅡ싶을때50~60주는데..제가 다른 시술이나. 관리필요하면 200도 줄까요,돈달란 소리가 어려운거네요..
넘 외롭고 심심해서 인터넷에서비슷한 일하는 동생 알게 됐는데..애가 좀 이상해요자꾸 같이 더 우울해짐요.이상한 쪽으로 생각이 가있는듯!! ㅜㅜ
퀸알바 안 들어가지고 여기 새로 생겼길래 와봣는데 댓글들은 다 알바에요? 느낌이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랜만에 언니들 떠드는거 구경 좀 할랬는데 뭔가... 이상햐..
같이 룸 출근 할 언니 없나용 ㅠ잠실 석촌쪽이구용일주일정도 집이 비어서 저랑 저희집에서 같이 지내면서일 해두 되구여!! 으쌰으쌰 같이 할분 ㅠ 카페두 가구 옷도 사러가구 술도 마시면서여!!!!댓글 옵챗 남겨주세용24살입니댱
저 일한지 얼마안됐는데연장 잘가는 꿀팁있으심 전수부탁드려요~^^
침 맞으러 한의원갔는데~~ㅋㅋㅋㅋ 젊은 의사쌤너무 친절하고...말도 걸어주시고~~괜히 혼자 심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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