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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울 룸들보다인테리어도 고급지고.티씨도 괜찮아요 언니들 부산오삼
가게 언니중 술 잘마시는 언니 잇는데일마치고 매일 대리운전 이해가 안감그냥 택시를 타지 ㅋ
속이 니글거리고ㅡ하!! 술을 얼마나 마신건지눈꽃빙수 시켜놨어요달달한거 먹어야 정신들듯!
작년에 전당포에샤넬백 맡기고 100만 빌렷는데기한이 넘어서요ㅜ손넘한테 선물 받은건데 아ㅡㅡ 찾아야 되는데 일은 하기 실코
기록에 남나요?아ㅡㅡ 난감 하네요어떻하죠?
ㅋㅋㅋ 20후반들 번따 당하고..연락오믄 찐 만나보려구요저 30중반인줄 모름
전 인천 인데 서울가면티씨차이 있으니 벌이가 나을까요?
매일 술에 스트레스 찌들어서여행가고 싶네요캠핑이라도 진짜 정신이 제정신이 아님 요즘
넘이뻐서 부럽고별풍선으로 한번에 1억씩 ㅜㅜ 지금은 돈많은 남친까지.부러운 인생이네요
티비보다 카페씬 나오는데~~저 지금 빵만 눈에 들오네요ㅡㅎㅎ 모자눌러쓰고 집앞뚜레라도 가야하나봐요
잇팁이 우리나라 여자중 젤 드물다는데저..흔하지 않은 여자였어요. ㅎㅎ
자율셩없고 모든일에 통제받고지시 받는 일이라네요~~이거 딱 화류아닌가?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손놈들 지네끼리 난리친건데저만 티시못받고 나가리됨...눈물났어요.
엄두가 안나네요외로움 잘타는데창원 사는데강남 가려는데업소들 텃새 심하겟죠?물가도 비싸고 월세도 비싸고ㅜ
이일하면 성격도 급해짐요?다들 급발진이고..뭐만 하면 서로 욕하고.다들 자존감이 바닥이라 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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