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고객님께서는 로그아웃 중입니다.
로그인 하신 후 다양한 혜택을 이용해 보세요.
1544-0761
평일 09:00~20:00 점심 12:00~13:30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글쓴이
총 게시물 15,033건
광고 ON 투표글만 최신순 댓글순 조회순 공감순
같은 가게서 사구는거 웃기지않아요?딴남자가 만지고 안고 그런거다보는데 사귀는거 가능?
어제 그제 계속 양주 언더락 가득마셨드니 미치것네요해장 뭐가 좋나요!
이상하게 전 테니스치마 입음 초이스 잘되는데레이스치마만입음 팅기네요ㅡ옷이 문제인가?
전 출근시간 다가오면심장이 두근거려묘표정도 굳어지고~~오늘은 또 얼마나 떼초일지 ㅜㅜ
지금 67됐는데..키가커요그래도 ㅇ피는 힘들겠죠?
쩜인데 가슴수술 심각한 고민이라요손들사이즈 작다고 쪽주고근데 또 막상 한언니들은손들 자연산을 더 선호한다하구뭐가 맞는거?
하~~ 주말에 만났는데개소리하는건 뭐지?낮에보니 주름있고늙어보인다고?니가 더 늙었거든!!
저는 200~300은 있어야 가능요손놈 용돈으로 30준다는데ㅋㅋㅋㅋ 웃기지도 않음요
1부엔 손들이 없자나요다들 쉬니까..술먹고 놀다올건2부부터죠.1부부터 손없다고 징징거리는 언니들대가리 있는건지!!
언니들 단백질 다이어트요진짜 고기만 먹음 살이 빠짐요삼겹살 먹어두 되요^^
진짜 보기 드물게 이쁘단 소린거죠?
전 남친이 돈 다쓰거든요ㅋㅋㅋㅋ 넌 이쁘게 태어나서좋것네 ~~이래요이뻐서 뭐든 사주고싶다고~
진짜 뼈마름되고싶은데너무 건강체질이라. 마를수가 없네요뼈마름 타고나는건가 싶기도하구~^
넘 힘들었어요장타방이었는데앞에 있는 언니 멘탈좋더라구요엄청 못생긴 손님한테 내스탈이라느니 잘생겼다고 칭찬일잘하든데~~전 술만먹었네요. ㅎㅎ
젊은 영계였음매너좋고~~잘생겼구심쿵할뻔^^ 매번 할아재보다가눈호강 하고 잼있게 놀았으요매일 이런 손만오길~
평일 : 10:00 ~ 18:00 점심 : 12:00 ~ 13:00 토/일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