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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출근해보려는데아시는분 댓좀 주세요바로 돈주는곳으로요
몸이 넘 힘들어서 한달정도쉬었는데 다시 갈라니왜이렇게 무섭죠?처음도 아닌데 첨보다더 떨리네요
술많이 마셔서 위궤양걸리고..돈 벌어야해서. 그나마술 적게 마시는곳 갈라구요
감기기운 도네요종일 콧물이 줄줄,비염인가여?꽃가루 날리나 벌써?
안이뻐도 마름이 더 초이스 잘되는듯이쁜것만 좋아하믄전자가 잘되야하는건데손들은 마른걸 더 좋아하나봄아재들 취향은 항상 이해안됨
콧등 올라간거만 깍으믄이상할까요?보형물 넣지 않구요.코끝만 높이던지요.자꾸 고민되네요
일프로에서 잘 되는걸까요?
오늘 걍 집콕 하는데벌써 심심하네여혼자 소주까는것도 지겹고노래방 가긴 귀찮고.선수부르긴 아깝고..뭐하고 놀까요?
디에타민 눈사람 먹었는데엄청 예민해짐요..ㅜㅜ
코 재술한지 얼마 안되서요두달은 술도 조심해야해서염전이라도 가락 가볼까 하는데술방 가려서 볼수있나요?
저장해봤드니카톡도 안뜨고..이거 전화번호 추가설정꺼놓은거죠?
진짜 어제 공칠뻔하고40벌었는데 자존감 바닥치고..기복없이 초이스 잘되는언니들이 그저부럽네요
너무 어려보이는 언니인데허벅지에 애기발바닥 문신있길래..조카인가 했는데..본인애기 있다고.근데 그 문신이 넘 잘보여서..제가 더 민망했어요좀 가리지~~
이곳저곳 잘본다는 점집다가요근데 막상 달라지는건 없어요날린돈도 몇백되는듯요그냥 답답해서 다니기시작한게 중독됨요..하~
저 퇴근하면 정신없이기절하거든요.근데 화장다 지우고자는 언니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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