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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0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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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이 버는건 포기하라면서수입 반토막날거라고포기하구 일하래요마담이 기를 죽이고...가게 옮길라구여
손님이 이천간다드니..경기가 좋아져야 손들이 오는뎅ㅋㅋㅋㅋ
이일하면서 돈모으면미련남아서 못뜰거 같아요걍 저처럼 없는듯 사니까차라리 나중에 홀가분하게나갈듯요
지금 만나는 손이밖에서 외티받고 술마신게 다인데마음에 든다면서오천 주는데...찐 갑자기 겁났어요...쫄았나봐요
2일은 단식하고 2틀은 요거트만먹고 버텼더니 쭉쭉 빠지네요굶는거 요요온다지만안먹어야 빠지는거 맞는듯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나가는듯요그냥 나가고싶을때만!!매번 진상만 걸리지마라고기도하고 가요! 오늘도출근^^
거의 없나요?다들 날씬하겠죠?저 55반인데 가능할까요?
여자앤데..자격지심 있는건지~~나한테는 인사 한번도 안하드니오늘보니 남자 손님한테는친절하네? 기분 확 나빠짐요못생긴 열등감인가?
지루성두피염인가?피부과가도 별효과가 없네요어떻게 해야되요?
손질이 떨어진단 말도있고언니들 사쥬 많이 보진 않죠?
많아서 좋아요할아재보단 나은듯요술을 많이 마시긴 하지만~~
가보려는데 많이 떼초인가요?부산엔 손님들 들오는지도,.
살 안찌고 먹고싶은건 다먹고좋은듯요...대신 하루한끼라..힘들긴해요
진심 사이즈 나와도로우보다 돈 못버는듯요그만큼 손들이 없어요
성형하고 겁나 이뻐져서는아베크로 놀러왔는데 하이간듯요아..현타온다. 사이즈업 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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