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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한테 옮은건지.,저도 누구한테 옮기믄 나을듯 해서ㅋㅋㅋㅋ 복수심리?풀출러이기도 하구.주사도 맞았으니..준비하려구요ㅡ
봄타는건지~~그냥이주일째 암것도 하기 시러서집에서 배달만 시키면서 살은듯요나가지도 귀찮아서 ㅜㅜ통장이 바닥을 찍기전에낼부터는 출근하려구요
업진들은 이쁘게 보는 듯요처음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웃으며 인사하고 지나가다또 마주치면 화이팅! 이라도 하세요그럼 라운딩이든 초이스든 쉬워져요
저 루우도 하이도 다갔는데사실 이쁜언니들 비슷하게 있어요하이 언니들 차이는 찐비율인듯해요다들 연예인 처럼 길고늘씬해서..모델같고~~ 그차인듯요
이정도믄 잘하는거 아닌가여?같이 일하는 언니가 너 너무쉬는거 아니냐고..자기는 주 이틀쉰다면서자꾸 뭐라해서요
일할수 있나요?저 아직 생일 안지나서. 그럼일못하는건가요?05년 생이라서요
병원비에 사료 간식기타 미용비..한달 저보다 많이 쓰는듯요 ㅎㅎ 두마리라 그렇긴한데...얘네 때문에 더열심히 일하게되네요
영업진들 사이에 저렇게 인식되면 힘든거죠? 가게 옴길까요?ㅜㅜ
얼굴보고 초이스 되두연장잘못가요.사실 손들은 분위기 띄우고잘노는거 좋아하니..조용히 술이나 따르고웃는다고 다는 아닌듯!!
탑빼구 다른곳 있을까요?
어쩌다 손으로 온 남자만나게 되었는데도 제가 좋아해서남친으로 사귀다가임신하고...병원비라 한약값만 받고헤어졌는데 지나고보니억울해서요...지는 잘사는데마눌한테 찌를래도상간녀소송 시러서 참는중요
업진이들 잘보이고 싶어서일일이인사하고 다녔는데바빠서 인사받을 겨를도 없어보이고누가 누군지도 모르더라구요초짜때 누구나 그런듯요그냥 자기 담당한테만 잘보임되요경험담 남기는거요~
초이스되고 영업진 손앞에서감사합니다 저 일잘해요!!이러는 언니들 수위 가라지명만잡히드니 결국 못버티고..나감요
헬스피티 회원권 끊었는데맘에 안들어서 연락 끊을생각인데...쪼잔하게 헬스장전화해서환불 소리는 안하겠죠?
슨들이 키물어보면키올리시나요?저 150 후반인데 손들 키물어보면민망해서..말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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