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고객님께서는 로그아웃 중입니다.
로그인 하신 후 다양한 혜택을 이용해 보세요.
1544-0761
평일 09:00~20:00 점심 12:00~13:30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글쓴이
총 게시물 15,035건
광고 ON 투표글만 최신순 댓글순 조회순 공감순
그냥 한남들한테질려서 일반인 남자알게됐는데 직업이..좀건물 청소한다네요ㅡ나이도 30중반이고가진돈도 없어보이고잘생긴것도 아닌데그냥 만나면 편해서요 딱히 좋아하는건 아니구요...그냥 마음의 위안정도..받는듯한데계속 만나믄 안되겠죠?
화류 친구 만나고싶어요저 33이고 서울사니까친구하실 언니댓좀 주세용
물러터진 애들말고 좀 알아서 자르고..밀빵 필요없으니걍 일 제대로 할수있게 케어나잘해주는 담당은 없나요?
키 170도 안되는 찐따손이나랑 사귀고 싶다면서자기 코인오르믄 결혼하자 해서알겠다고 했더니 연장하고~~코인 오를때까지 기다리라고..ㅋㅋㅋㅋ
가정사 안좋아서 자립해야되는거나가정 평범한데 본인 돈욕심에크게 돈벌려구 하는 경우..전 후자임...돈벌어서 막 쓰고싶어서요
이걸 말리기도웃기고..잘했다 하기도...이상하네요성형하고 난리치드니..결국 알바가 목적이었나봐요그닥 친하지 않아서 모른척 하고있네요
두달만에 출근했는데 일반인들이랑있을땐 이쁘단소리 듣고 말랐다하는데ㅅㅂ 일갔드니 흔녀1됨요이쁜언니들 너무 많아요ㅜㅜ 당분간은 주말만 나가려구요
힘이 없었의요ㅡ손님 많이 못받아서요..떼초일때 밀빵부러워서힘쎈 담당으로 바꿨는데이제는 퇴근해도수고했어 말한마디 없어요.ㅋㅋㅋㅋ 티씨 안짤리고주구밀빵도 해주는데..먼가 슬프네요
어제 손3명에 액가씨 둘은 텐인데지하던대로 키스하고 속가털고ㅡ문제는 내 파트리가 그거보고나도 키스받고싶다~~이 ㅈㄹ
많이 쓴건가요?땁으로 가씨 한명 앉히고...몇신간 놀믄 양주값까지50되나여?
어제 식당 옆테이블 앉은한남둘이서 큰소리로 지들 룸갔던 얘기를 떠드는데어르신들도 계시고~!애들도 식당이라 시끌시끌한데거기서 여성 품평질하고..난리한남시키들
자율출근이니 진짜 늦게 일어나믄뭉기적대다 늦게 가고아님말고~~ 이러니 솔직히 돈도 더 안되네요알람 맞추고 일정한 시간에깨는 언니들 있어요?
친구가 그동네 일하는게 수준이 강남비슷하대서요..분당도 유명하긴한데솔직히 룸은 갈만한곳있어요?
집에서 폭식해요?일주일만에 삼키로 가까이 쪘어요..가능한거죠? 먹구자고..미쳤다. 어찌빼죠?
똑같은 일하고 누구는 10누구는 5마넌 받으면..텐프로 언니들 부럽다요!!
평일 : 10:00 ~ 18:00 점심 : 12:00 ~ 13:00 토/일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