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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 가봐도 괜춘 할까요?
전남친이 저 ㄴㄷ한다는거알고는 헤어지고나서..신고한다고 협박해서요~~진짜 쓰레기죠?
저 약간 사각턱이라보톡스 맞아서 좀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뼈는 드러나니깐요깍아야되나요?
찍는 언니들 있어요?100명중 한명 있을까말까죠..손님 갯수 올려준거 말구요
저만 좆망인가..해서요ㅜㅜ
초진방 5조 뚫고 들어갔는데 제 파트너는 암말안하는데앞에 앉은 손이 지파트너가이쁘다고..저는 성괴취급해서기분이 엄청나빴네요지 파트너나 쳐다볼것이지!!
옷 뭐입으세요?짧치는 비교되서 절대 못입구요롱치만 입게되네요이쁜옷 사이트나 아는곳 있으신지?
손들 예약많다고나오라는데...넘귀찮네요머리도 하기싫고
먹고 같이 가게가자는데..홀복입고 밥먹으러 가기도 웃기고. 갈아입는게 맞는거죠?아님 좀 얌전한거 입구 갈까여?
몇시부터 일 떠요?낮에도 있나요?
전 화류전에는 못생긴 뚱 찐따였는데지금은 살도 빼고 성형도하고.이쁘장한 고졸출신 화류,근데 지금 생활에 만족하고...행복해요
인사해야해요?들어올때 인사하라는데...굳이 왜하는진 모르겠어요친해지믄 자연스럽게 되지않나요?
생각보다 멘탈 강해야하는듯~~저랑 안맞더라구요일하는 내내 시간에 쫒기고수위랑 술방도 상상이상이라...버티지 못하구 뜹니다!
저 아는 친구 손님 잘만나서일도 안하고. .따박따뱍 돈 받고 놀거든요그런거 부럽기도 하구...난 왜 없나?결국 사이즈인가요! ㅜㅜ
어디일까요?저 진짜 아재들이랑 놀기시러요일프로가믄 연옌들도 제법오는데지금은 잘없다네요그럼.잘생긴 손들은 어디서 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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