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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인데...팁도 본적없고손놈들도 매번 깍아달란소리..진짜 수준 떨어지고 별루요
저는 진짜 일부러 스스로학대해요.손목자해 거식등 매일하는 수준이고제일 늦게까지 일부러 일하고.그런 정신학대에서 용기가 생겨요
어딘지 아시는분요!
한가게 정착해서...거기만나가나요? 어떤식으로 일해요?
누군가에게 똑같이 해주고시ㅃ은마음이 생기네요술먹이고 꼽주고~~ 그런거요!
소형가겐데 언니들이살도ㅡ안쪘는데ㆍ자꾸만 살찐거 같다고자존감 무너지게함
왜 업진들은 계속 아가씨들 구할려고 난리죠?
그냥 혼자 머리 복잡하고스트레스 받으면 노래부르고털어버릴수 있거든요.언니들도 해보세요
이번주쉰댔더니..토욜밥사준다는데. 이게 보통 흔한건지..근데 굳이 밖에서? 흑심인가요?
혹시 많이 나나요?텐카페서 일하는 언니가텐 면삔이라해서요~~
저 꾸준히 했어서필라테스 강사 자격증따고필라테스장 하나 차릴려구요일다는 알바식으로 강사경험 쌓이면...돈모아서 꼭 할거예요
화류도 아닌데 허리 가늘고골반있는 몸매거든요전 슬랜더라..골반없고친구옆에서면 너무 빈약해보임요골반 필러라도 맞을까요?
쓰리초안에 들면 상띠는 되는건가요?
안한다고 뺏더니.~~팁을 이십주믄서 키스하자고.이십이믄 해야져.돈벌어야지~!!
이상하게 요즘은 외롭네요 혼자가 최고야!! 이랬는데 나이드니. .점점 외롭고맘맞는 친구하나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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