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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달퍼 기본적이 없는데그나마 장사 잘되는거죠?언니들 떼초인건...알지만요
힘들어진것 같아요물가는 계속 오르고~~티씨는 안오르는데손들은 한정적이고희망이 안보이네요
일반인들은 잘안하죠?그냥 다이어트를 하겠죠..지금하체 지흡 고민중이라요
그냥 깨끗한곳 찾는데 진짜 이천에 160이하는 집이 없네요120이히는 진짜 살다가 병걸릴것 같아요
오픈톡서 만난 일반인인데두어번 만났어요 술취한날 어쩌다 모텔가서도취해서 잠만잤구요근데 그뒤로 자꾸 자기가남친이나 되는것처럼 구는데.ㅅㅅ가 목적인가요?
별루인가요?낮일친구들 다 멀어지고넘 외로운데..화류 언니들 쉽게사귀지 말라고해서..그게 왜 안좋은건지?
갯수 팁 많이 나와도 개털리는 날은멘탈 나가는데..그냥 팁 안나와도 되니꿀방보고 퇴근하고 싶어요사람 마음이 간사하죠?힘드니 돈도 모르겠어요
풀출인가요?대체 풀출의 기준이 뭐에요?
어디 있을까요?저 소주 한잔에도 얼굴 벌개지고몸이 거부하는 체질인데사이즈는 괜찮은데술땜에 일이 힘드네요
9시 장사 시작하고 방하나연장타다 끝나믄 12시나 1시고1부 픽의 의미가 있나요?
지금 너무 지쳤어요22살 시작할때는 어리고 초보라일잘하는 언니들 임기응변 이런거가씨말투 따라할려고 노력했는데몇년지난 지금도 여우짓 못해서여전히 초보인듯요 ㅜㅜ
찐 밤일은 풀출을 못하겠어요어제 10개 찍었드니지금 너무 피곤해서 못가겟어요
옷을 단정하게 입으면초이스 안되는듯요노출약간 있거나 슬림하게라인 드러나는 옷이 먹혀요짭쩜의 수준이 그런듯
양쪽 눈이 약간 비대칭인건우찌하나요?이게 본인은 신경쓰이잖아요남들은 못알아봐도
기회가 되서 아나운서 활동가능할것 같은데...혹시위험할까요?증거도 없이 까발려지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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