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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다시 졸린데언니들 같음..9시전 출포기하고 자나요아님..버티시나요
목소리도 허스키해 지나요?아님 원래 그런 목소리인거?얼굴은 청순한데30이상 언니들 중유독 목소리는..나이든티나서요
어떤가요 저 할재들은 쳐다도..안보고 아재들도 호불호 갈리는데괜찮을까요?어린속 픽이요
아니면 안하는게 나은듯요 세상 온갖 일 다겪게되고멘탈 나가는 일인듯요
다이어트 성공했어요목표체중은 아니지만드디어 수입의류 치마 s사이즈가잠겨요..감동 ㅜㅜ
평소갯수 얼마나 나오세요?
월 1000 가능 합니다술강요X 초이스X 노터치 TC 12만 찡떼고 10 일 많아요 정관이라 동네 자체가 점잖은 사람들이 많은 동네라 팁도잘 나옵니다 아는 사람 만날 일도 없어요 연락 주세용 물론 당일 결제 하루 40~50 은 벌어 갑니다신변노출 걱정ㄴㄴ 최대한 신경 써드림 출퇴근도 시켜드리구여가게에 상주하고 있어 힘들게 차에서 대기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콜도 받고 가게 손님도 받고 대기 시간 자체가 짧아요퀸알바보고 신규로 오신 언니들 다 정관에 정착해서 일 잘하고 계세여여기 만큼 일하기 편한 곳이 없어여!!!진짜 절대 술강요X 초이스X 차대기X 터치X그럴 일 없지만 방 힘들다 싶어서 그냥 나와도 한 만큼 티씨 받아 드립니다진짜 꾸~준한 동네 입니다.010-9004-6064카톡 zhihao_텔레 jinjin9191연락주세요!!
전 강부심 부리는 아가씨들 솔직히 이해 못하고 한심하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확 느껴진 계기가 확실히 강남에선 방에서 팝송 불러도 대수롭지 않게 별거 아니란듯 신경도 안쓰는데 비강남권 동네는 팝송 부르면 손님들 개싫어 하고 겁나 호들갑떨고 그러네여...;;; 이게바로 동네 수준차이??ㅠ
말 그대로 일 많아요 더말 안할게요!오셔서 일없으면 사비로 갯수 맞춰드릴게요~010 6569 5276
보통 자존감 낮은 여자들이 분리수거도 안될 남자들한테 매달리고 남자없이 못살고 계속 쓰레기만 만나고 엄청 매달리고 반복이던데...저만 한심해 보이나요??휴....;;;그냥 혼자 지내거나 여자들끼리 놀러다녀도 충분히 재밌는거 많은데 남자에 환장병 걸린 아가씨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길래요ㅠㅠ
아니 전 이일 하면서도 아가씨끼리 같이 맛집다니고 등산 다니고 헬스 다니고 꾸준히 그런거 할 친구나 언니,동생이 필요한데 주변 아가씨들 보면 남친핑계,아님 술에 환장병 걸린 언니들....;;; 나는 안만나 주면서 다른 친구랑은 여기저기 잘도 놀러다니는 가씨들....이건뭐죠? 내가 못생겨서??아님 친해지기 싫어서??휴....전 등산이건 운동이건 같이 꾸준히 하면서 출근의지 불태우는 그런 사이가 필요한데 죄다 술좋아하고 남자 좋아하고 이런 ㅂㅅ들 뿐이네요... 제가 똥이라 똥파리들만 있는건지....ㅠㅠ하.....;;걍 내가 싫은거겠죠?ㅠ
저 여기 커뮤좀 활성화되서 글보고 댓글다는 재미도 있었음 좋겠어서 주변 가씨들한테 보조배터리 준다고 엄청 홍보 많이 했는데 여전히 글 올려도 바로 댓글 안달리고 이거하는 언니들 많이 없나봐요ㅠㅠ힝...
이슬 언니들 챗지피티 사주풀이 해보신분? 저 해봤는데...ㅇ ㅕㄴ애만 정확하고 나머진...별로 안맞는거 같더라구여ㅋㅋㅋ
아니 저만 자격지심에 열등감 심한건지.... 언니들 같이 초이스 볼때 이런거 없나요? 누가봐도 이쁘고 몸매좋은 언니가 초이스 되면 당연한 결과라고 받아들이겠는데 몸매는 좋은데 얼굴이 존못이거나 혹은 얼굴은 존예인데 몸이 비떱인 언니가 저 제끼고 들어갈때.... 이건 걍 제가 몸도 얼굴도 애매한 거겠죠??ㅠㅠ 으휴...;;못난 얼굴에 못난 못난 마음이 깃든다더니...저네요ㅠ
아니 여기꺼 보조배터리 진짜 좋더라구요?? 다이소 5000원짜리 보조 배터리도 고장나서 버렸는데 여기껀 고장도 안나고 오래 잘썼는데 엄마 하나 주고 아니 같이 일하는 친한 언니가 맨날 배터리 100%일땐 빌리지도 않다가 꼭 저 배터리 10%미만일때 얌체처럼 빌려가고 아깐 저 퇴근 해야 된다그랬는데 실장오빠가 어차피 넌 집에 갈거니까 보조배터리 주고가래서 삥뜯기다 싶이 보조배터리 주고 왔는데...저 낮에 볼일보러 돌아다니느라 계속 폰사용 했어야 되는데 배터리 없어서 폰꺼지고 개빡쳤네요.... 그냥 보조 배터리 그언니 주고 저 여기서 글 5개 댓글 5개 달고 다시 받으러 왔네요... 아니 그언니 맨날 쳐빌리면서 그정도면 보조배터리 하나 사서 갖고다니는게 맞지않아요??? 언니 저도 급하게 써야 될때마다 언니가 빌리셔서 언니도 보조배터리 하나 갖고다니라고 말하면 그깟 보조배터리갖다 속좁다 생각 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아ㅠ원래 부탁 거절 못하는 스탈이긴 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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