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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그냥쉴려고 하는데..딱히 할게 없네요.넷플이나 봐야하나요?온라인쇼핑?청소? ㅎㅎ 다 귀찮아...
저 이일하는거 아는 유일한친구인데이제 짜증나네요~!!외모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받는데지는 매번 애인이랑 맛있는거먹는다고..사진보내고~~많이 먹어도 사랑해준다고~~이지랄!ㅋㅋㅋㅋ 남친도 어디서돼지같은~~!손절하까 싶어요
저하를 꽂혀서는..카드 주고해달란거다해준다고~~같이살자는데..걍 커밍아웃하고돈받고ㅡ 살까요?
여자 보는 눈도 달라진다고해요그저 어리고 이쁜거 안좋아하고약간 성숙하면서섹시한 스타일 좋아진다드라구요.저도 그런쪽이라..아저씨들 한테인기좋은듯 ㅡㅡ
우리나라 여자들은솔직하게 다 비슷하게 생김..찐고급스럽고 이쁜건중국여자들인듯~~
저 빚도 많고..지금 잔고가2만얼마 있는데~~ㅋㅋㅋㅋ 그냥 하루벌어서매일 빚갚고최소금액으로 사는데두조금씩 빚이 없어지니..좋아요^^
왜 꼭 옆에 아가씨보고이것저것 달라고시키는거죠?지가 하면되지!!상석에 앉은년들 특징임!!
아는언니랑 첨갔는데이제는 혼자 더 잘가요바카라에 빠져선~~하루에 400씩 박고...ㅜㅜ저 어째야하나요?
웨이터도 월급많아요?아는동생이 자꾸 소개해달라고...저는 아는게 없는데 ㅡㅡ
저 전 남친땜에 주식 시작했는데자꾸 빠지기만..하고,이게 맞나싶고~~걍 그시끼말만듣고 한거라..ㅜㅜ
어디서 왔는지..궁금함보는눈이 없나?구두도 통굽에..옷은 촌티나구~~지방에서 올라온듯.진심 쪽팔림 내가!!
자야하는데 짬뽕먹고싶어서지금 중국집 검색하나마나~~고민중임...먹고자믄 안되는데아~~ 괴롭네요
지금 약먹고 계속 다이어트 중인데40키로 후반...날씬하다고하지만~ 더 나이들기전에뼈마름 유지하고싶어서요..얼마나 빼야하나요?
어제 눈 빠지는줄~~보이지도 않는더..뺄수도없고.토끼눈으로 일함..아~~진짜 짜증나서!!
20초중반 애기들..지사이즈도 모르고가락일하는 애들보믄하이가라고~~해주고싶다.물론 하이가 무서워서 안가는애들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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